1등과 나머지

기술사 2010/03/09 23:00
우리조에서 처음으로 "이렇게만 하시면 92회 가능성 있습니다"라는 소리를 들은 사람이 생겼다. 처음부터 특출나게 잘하긴 했었는데 정말 재주를 타고 난 사람이 아닌가 싶다.
그에 반해 나는 재주도 없으면서 열심히도 하지 않으니..

하지만 좌절하지 말고 하나하나 해 나가자...
우선 3월 모의고사 목표인 평균 30점을 꼭 채워보자..
화이팅....
저작자 표시

'기술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등과 나머지  (0) 2010/03/09
굳은 결심  (2) 2010/02/28
나태  (0) 2010/02/27
90회 시험 응시  (0) 2010/02/07
4주차 스터디  (0) 2010/01/31
3주차 스터디  (0) 2010/01/24
Posted by 무혹

굳은 결심

기술사 2010/02/28 10:44
어제 DB2주차를 하고 모의고사도 보았다.
이제 경영,최신,보안정도 하면 3월까지는 한바뀌 완전히 돌것이고,
그후에 약간의 휴식시간을 준다고 멘토기술사가 말했었으니까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간다고 생각해야 할것 같다. 그때까지 제대로 해결이 안되면 끝장일테니까...
어제 멘토기술사가 했던 말은 많지만 적나라하게 하고자 하는 말은 1가지였을거같다.
"공부를 해야지.. 딴짓 말고..." 이것이 아닐까..
나도 100% 공부에만 몰입했냐고 하면 그렇다고 대답할수는 없다.

정말 6개월 열심히해서 40년을 보장받는다면 못할것이 무엇이겠는가?

나의 문제를 분석해보자..
1. 과도한 인터넷 - 꼬리물기로 계속 인터넷을 파고든다.
원인은 메일확인에 있으므로 메일확인은 점심시간에 5분의 시간만 두고 간단히 하도록 하자..
2. RSS구독
유용한 RSS도 많지만 지금 당장 나에게 도움이 되는건 없다.
기술사 합격때까지 모두 끊는다.
3. 핸드폰 오락
핸드폰으로 하는 게임을 가끔 하는데 미친짓이다.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당장 삭제할것..
4. 공부에만 집중.
다른 모든일에 대한 신경을 배제하고 공부에만 집중한다.

이렇게만 하면 꼭 될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한다.
반성과 함께 화이팅.. 


저작자 표시

'기술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등과 나머지  (0) 2010/03/09
굳은 결심  (2) 2010/02/28
나태  (0) 2010/02/27
90회 시험 응시  (0) 2010/02/07
4주차 스터디  (0) 2010/01/31
3주차 스터디  (0) 2010/01/24
Posted by 무혹

나태

기술사 2010/02/27 00:00
요즘은 동계 올림픽 기간이다.
시간맞춰서 챙겨보지는 못하지만 젊은이들이 금메달을 따고 있다는것은 알고 있다.
모태범, 이상화,이승훈, 김연아...

물론 쇼트트랙이나 다른 종목 선수들도 있지만 스피트스케이팅이나 피켜같은 척박한
종목에서 본인들이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생각을 하니 가슴이 짠하다.

나보다 20살이나 어린 젊은이들도 자신을 이기고 노력하는데 나는 너무 부족한듯 싶다.
직장생활 하면서 공부하는게 힘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돌아갈 수 있는 길은 아니다.
제발 한번 온 몸을 불살라보자..

김봉창씨가 말했듯이 나 자신과 타협하지 않아야 한다.

혼을 담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저작자 표시

'기술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등과 나머지  (0) 2010/03/09
굳은 결심  (2) 2010/02/28
나태  (0) 2010/02/27
90회 시험 응시  (0) 2010/02/07
4주차 스터디  (0) 2010/01/31
3주차 스터디  (0) 2010/01/24
Posted by 무혹